본문 바로가기
따뜻한하루

따뜻한 편지-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by wishmeluck87 2025. 4. 5.

 

안녕하세요.

마음이 단단하고픈 피터펜입니다.

오늘의 #마음에새기는글은 '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 입니다.

글 하단에 링크를 첨부할테니 한번 보시고 '따뜻한하루'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세계 2차 대전이 한참이던 추운 겨울

한 남자와 그의 아들이 독일 나치의 수용소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들 부자에게 혹한 추위와 배고픔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우리는 수용소에서

영영 떠나지 못할 것이라며 울부짖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힘들어하는 아들을 데리고

수용소 건물 한구석으로 데려갔습니다.

 

아버지는 어렵게 구한 버터 한 조각을

진흙으로 만든 그릇에 넣고 심지를 꽂은 뒤

불을 붙이고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3주를 살 수 있으며

물을 마시지 않고도 3일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희망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단다.

아들아, 어둠을 밝히는 이 불이

우리에게 바로 희망이란다."


 

 

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작은 희망의 불씨를 항상 남겨 둬야 합니다.

지금은 절망이 온 마음을 휘감고 있어도

희망이라는 작은 불씨는 서서히 온 마음을 밝히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동트는 새벽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잠들고

어둠 속에 갇혀서 꿈조차 잠이 들 때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 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 정호승 시인 –

 

[출처] 따뜻한하루에 '따뜻한 감성편지 中'

#희망이야기

 

 

따뜻한하루

따뜻한 햇살 아래 조팝나무, 연산홍, 단풍나무 등 462그루의 묘목을 심었습니다. 단순한 봉사가 아닌, 생물 다양성 보전과 환경 교육의 의미까지 담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흙을 만지고 묘목

www.onday.or.kr

 

 

'따뜻한하루'를 소개합니다.

[출처] 따뜻한하루  안녕하세요! 마음이 단단하고픈 피터펜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특별한 단체, '따뜻한 하루'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

wishmeluck87.tistory.com

 

다양한 소식이 궁금하다면?

 

다른 분야도 관심이 많으시다면?

 

아래를 통해서 더 많은 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마음이 단단하고픈 피터펜 : 네이버 블로그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한 하루를 보내자. 겉보다는 속이 단단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자. 여러분은 과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blog.naver.com

#희망을주는이야기 #감동적인글 #마음치유 #자기계발 #위로가되는글 #삶의지혜 #명언모음 #정호승시인 #오늘의명언 #마음에새기는글 #삶의희망 #동기부여글 #감성블로그 #좋은글귀 #인생명언 #위기속희망 #희망을만드는사람 #수용소이야기 #마음에위로가되는글 #감동글모음